백도빈 "아내 정시아 가출 한 적 있다." 고백
중견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정시아의 남편 백도빈이 정시아가 결혼 후 집을 가출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이다.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현 한 백도빈은 "한 여자 연기자 후배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적이 있는데 정시아가 그 문자메시지를 보고 오해를 하며 화를 냈다. 문자메시지 내용은 나와 함께 촬영을 하고 있는 감독님께 안부를 전해달라는 것뿐이었는데 정시아씨는 여자 후배와 연락을 주고받는 것 자체에 화가 났으며 정시아씨가 화를 내는 이유를 내가 이해하지 못하자 싸움이 커졌고 다툼 끝에 아내가 집을 나가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집을 나간 아내가 걱정이 돼 찾아다녔는데 알고 보니 우리 집 옥상에 올라가 있었다. 그래서 안심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백도빈과 정시아는 2009년 3월 7일 부부의 연을 맺고 여전한 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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