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26일 자매상의인 일본 시즈오카상공회의소 방문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상의 회장단과 분과위원장, 국제통상분과위원이, 시즈오카상의에서는 사쿠라이 도오루(櫻井 透) 부회장 등 회장단을 비롯한 상임의원, 대한민국 민단 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제 및 상호 교류협력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기관은 이날 기술인력 등의 교류와 양 지역간 비즈니스 기회 발굴, 해외인턴 사업 추진, 양 지역 금융기관과 관광 및 문화분야 교류 증진방안 등 대구경제 발전과 상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대구방문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한국OSG㈜를 시찰하는 한편 27일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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