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펜, 스물넷 연하녀와 열애사실 공개돼…
할리우드 배우 숀 펜(50)이 새로운 연인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에 의하면 숀 펜은 최근까지 한 여성 프로듀서와 꾸준히 만남을 가져왔으며 연인관계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그녀는 숀 펜이 설립한 'J/P 아이티 난민 구호 기구(J/P Haitian Relief Organization)에서 일하는 새넌 코스텔로라는 이름의 숀 펜 보다 무려 24살이 어린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7월경 서로에게 호감을 가져왔으며 최근 들어 말리부 해변에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거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그 관계가 알려지게 되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