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달성보, 강정고령보를 비롯한 8개 보 현장을 추석 연휴를 맞아 임시 개방한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추석연휴인 이달 10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상주보는 오후 3시)까지 달성보(22공구), 강정고령보(23공구), 칠곡보(24공구), 구미보(30공구), 낙단보(32공구), 상주보(33공구)와 경남 함안창녕보, 창녕합천보 등을 시도민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추석 연휴를 맞은 귀성객들에게 보 전망대, 홍보관, 하천환경 정비지구 등을 개방해 낙동강사업의 추진상황과 편의시설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15일 구미보를 시범 개방할 예정이며, 국토해양부는 다음 달 22일 강정고령보 개방행사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낙동강 보를 본격 개방한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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