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 얼굴인식 결과 "원빈과 싱크로율 82%"

길 얼굴인식 결과 "원빈과 싱크로율 82%"

힙합듀오 리쌍의 멤버 길의 얼굴인식 결과가 공개돼 화제다.

10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리야 우리 뭉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이는 스마트폰의 얼굴인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을 등록하면 자신과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사진은 길의 사진과 개리의 얼굴을 반씩 붙인 것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길 얼굴 인식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대박! 간만에 빵터졌다", "어플 오류신고 해야겠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리쌍의 개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길은 MBC '무한도전'에서 활약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