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리그 홈경기서 1골 1도움 기록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의 기성용(22)이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기성용은 2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11-12시즌 애버딘과의 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 17분 팀의 선제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는 지난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지 20여 일 만의 득점으로 이번 시즌 총 5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셀틱은 경기 후반 14분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이내 후반 27분 기성용의 도움을 받은 팀 동료 탈리 멀그루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두며 7승1무3패로 승점 22점을 얻어 리그 3위에 올라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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