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반값 TV' 주말에 사기 힘들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마트 '반값 TV' 주말에 사기 힘들 듯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32인치 LED TV인 '이마트 드림 뷰'가 빠르게 팔려나가 조만간 매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이마트[139480]에 따르면 출시 첫날인 27일 전국 127개 점포에서 2천50대의 TV가 판매됐고 이날 오후 4시까지 1천850대가 더 팔렸다.

이마트는 이날 영업이 종료되기 전까지 준비한 물량 5천대가 모두 소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은평, 성수점, 창원점, 전주점 등 36개 점포에서는 이미 할당된 물량이 다 판매됐고, 일부 매장에서는 고객의 요청으로 전시 상품까지 팔리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예상보다 TV가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예약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TV 제작사인 대만의 TPV사와 추가 발주를 협의하고 있다.

추가 물량은 준비를 거쳐 늦어도 내년 1월부터는 이마트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