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경상대학이 은행원과 국세청 공무원을 초청해 8일간의 시리즈 세미나를 연달아 개최하면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학 측은 이달 11~13일 자금관리 실무세미나를 열고, KB국민은행 본점의 신금융사업부 이형구 차장을 강사로 초청해 '기업자금관리-CMS(Cash Management Service) 상품운용 실무'라는 주제 강연을 가졌다. 이 차장은 CMS 상품의 최근 현황과 은행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고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자금관리이론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
또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는 5회에 걸쳐 '조세신고 실무요령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지방국세청 실무담당자를 초청해 납세자 지원제도, 부가세, 소득세, 법인세 신고 실무요령을 자세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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