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김진숙 지도위원 영장청구 유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김진숙 지도위원 영장청구 유감"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3일 "한진중공업 업무방해사건의 김진숙씨(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영장청구는 유감"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법원은 영장실질심사에서 (정리해고 안에 대한) 노사 합의정신을 고려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부산지검 공안부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크레인에서 309일간 고공농성을 벌인 김 지도위원에 대해 건조물침입과 업무방해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사 출신인 홍 대표가 부산지검의 영장청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 현행법 위반행위에 대한 법 집행을 집권당 대표가 비판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