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지심의 재발견 "정말 예술 작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지심의 재발견 "정말 예술 작품!"

'휴지심의 재발견'이라는 미술작품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휴지심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프랑스 파리의 일러스트레이터 겸 화가인 아나스타샤 엘리아스(Anastassia Elias)의 작품으로 휴지심의 내부 종이를 살짝 벗겨내 만든 입체 그림이다.

특히 '휴지심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작품들은 약 16만원 선에서 판매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예술 작품이다", "진짜 아이디어 넘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