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성심유치원 어린이 130명이 8일 본지'이웃사랑'성금으로 145만5천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유치원생들이 11월 한 달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씩 저축해 모은 돈이다.
성심유치원 관계자는 "가난해서 밥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 입을 옷이 없는 친구들, 추운 날 따뜻하게 지낼 집이 없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