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 中영사관 총격범은 중국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A 中영사관 총격범은 중국계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중국 영사관에 총격을 가한 범인은 중국계로 확인됐다고 환구시보(環球時報) 인터넷판이 18일 AFP 통신 등 외신을 인용,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범행 후 3시간 만에 자수한 장바오량이라는 남성은 67세로 중국 상하이 출신 이민자로 확인됐다.

장씨는 곧 미국 시민권을 얻을 예정이었으며 아직 미국 시민권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LA 경찰은 장씨에게 '고의 살인 기도죄'를 적용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지난 15일 중국 영사관 앞에서 중국의 인권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던 장씨는 보안 요원과 마찰을 빚던 중 자기 차에서 총기를 꺼내들고 영사관을 향해 9발의 총탄을 발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