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문성근 내년 총선서 부산 출마..26일 발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가 오는 26일 내년 총선에서 부산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
문 이사장과 문 대표는 이날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계획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문 이사장은 부산 사상구, 문 대표는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부산의 공단 밀집지역이며, 북·강서을은 2000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다 낙선했던 곳이다.
기자회견에는 부산진을 출마 입장을 밝힌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도 참석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