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낙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실감나는 3D 낙서'라는 제목의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인지 실제 사진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어떤 공간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이는 광장 바닥에 입체적인 그림을 그린 것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켜 눈길을 끈다.
집 가운데가 갈라져 폭포수가 흐르는 듯한 장면이나 길거리에 대형 코카콜라 병이 놓여져 있는 모습들은 모두 평면 낙서이다.
이 3D 낙서는 아티스트 '커트 웨터'를 비롯한 외국 아티스틀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3D 낙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가보고 싶다", "진짜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 돼","착시현상 제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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