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D 낙서화제, "진짜야?" 착시현상에 어리둥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D 낙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실감나는 3D 낙서'라는 제목의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인지 실제 사진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어떤 공간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이는 광장 바닥에 입체적인 그림을 그린 것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켜 눈길을 끈다.

집 가운데가 갈라져 폭포수가 흐르는 듯한 장면이나 길거리에 대형 코카콜라 병이 놓여져 있는 모습들은 모두 평면 낙서이다.

이 3D 낙서는 아티스트 '커트 웨터'를 비롯한 외국 아티스틀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3D 낙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가보고 싶다", "진짜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 돼","착시현상 제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