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띵똥 또박또박 수상 소감, 의젓한 모습에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띵똥'으로 사랑받았던 아역배우 양한열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2011 MBC 드라마 대상' 에서 '최고의 사랑'의 '띵똥' 양한열과 '애정만만세'의 김유빈이 각각 아역상을 수상했다.

양한열은 외워서 온 듯한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감독님과 스태프님들 수고하셨고 사랑합니다, 홍자매 작가선생님 수고하셨고 사랑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 연기를 가르쳐 주신 차승원 아저씨와 공효진 고모,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수상한 김유빈은 "올 한해 다름이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고 어리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모든 아역배우들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