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속·신호위반 과태료 새해부터 인터넷 납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과속·신호위반 과태료 새해부터 인터넷 납부

새해부터 교통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인터넷에서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교통 범칙금과 과태료 내역을 인터넷상에서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도록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efine(www.efine.go.kr)'을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은 이 시스템을 통해 신호위반 등 무인카메라에 단속된 내역을 우편 고지서를 받아보기 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본인에게 부과된 범칙금과 과태료 내역도 챙겨볼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해야 이용 가능하다.

경찰 관계자는 "범칙금이나 과태료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납부를 위해 경찰서나 은행을 찾는 불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