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선호 농촌지도사 구미시 회장

배선호(55) 제21대 농촌지도사 구미시연합회 신임 회장은 "농업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읍·면·동의 화합에 노력하며 농업을 선도하는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배 회장은 구미 선산읍 내고리 출신으로 2001년부터 3년간 선산읍이장협의회장을 역임하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농촌지도자 선산읍회장을 지냈다. 현재는 선산농업협동조합 이사를 맡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