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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명소'앞산 전망대'편의시설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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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앞산 전망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설증설 추진 -

새로운 명소'앞산 전망대'편의시설 증대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앞산 전망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설증설 추진 -

대구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소장 이영철)는 앞산공원 비파산 정상부에 앞산 전망대 건립에 따른 이용객의 증가로 전망대 진입로 데크로드(바닥)를 설치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시설 증대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8월 31일 앞산 전망대 완공에 따라 앞산 전망대 이용객이 많아지는 등 대구를 대표하는 도시공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망대 이용객은 21,000명으로 주말 평균 1,600여 명이 전망대를 찾았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이용객들은 대구시 전경 및 야경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앞산 전망대 주요 접근방법은 큰골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전망대에 이르는 방법(15분 소요)과 안지랑골에서 등산로를 이용해 전망대까지 도보로 이용(1시간 소요)하는 방법이 있다.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이영철 소장은 "앞으로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앞산전망대 진입로 데크로드(바닥) 설치 및 주변 노후 공중화장실 개체 등의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야간 등산객을 위해 안지랑 골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등산로에 등산로 데크 및 공원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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