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탄불 갈던 40대女 전신 화상 입고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연탄불 갈던 40대女 전신 화상 입고 숨져

6일 오후 6시40분께 충북 옥천군 안내면의 한 주택 부엌에서 A(49·여)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탄보일러 앞에 쓰러진 A씨 주변에는 다 탄 연탄과 연탄집게 등이 널브러져 있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연탄불을 가는 과정에서 옷에 불씨가 옮겨 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