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안동 사우나서 불…새벽 대피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안동 사우나서 불…새벽 대피소동

14일 오전 6시21분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사우나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등 4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기계실 시설 일부를 태워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1분만에 진화됐으며 사우나를 이용 중이던 손님들은 급하게 옷을 입고 안내에 따라 피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실 배관을 감싸고 있는 보온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