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하균 여진구 인연 "6년 전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신하균 아역'"

신하균 여진구 인연 "6년 전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신하균 아역'"

신하균 여진구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BS 2TV 드라마 '브레인'의 신하균과 MBC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 인연이 공개돼 화제다.

이 둘은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여진구는 당시 신하균의 아역을 맡아 사진 속 여진구는 8세의 나이에 앳된 모습으로 현재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 역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매력 폭발", "신하균 요즘 정말 대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앞서 영화 '앤티크'에서 주지훈의 아역으로, 드라마 '일지매'에서는 이준기의 아역, '뿌리 깊은 나무'에서는 장혁의 아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