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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예술회관 설 명절 특별기획 영화 "오싹한 연애"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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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명효)에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1월 21일(토)부터 25(수)까지 이민기, 손예진 주연의 ″오싹한 연애″를 상영한다.

300만 이상이 관람중인 오싹한 연애는 설 명절을 맞아 전 연령층이 즐겁게 관람 가능한 코믹, 멜로, 공포의 다중장르 가족영화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은 최신 돌비 디지털 사운드와 500석 규모의 대형 펄 코팅 스크린을 완비하여 대극장의 웅장한 감동을 준다.

상영시간은 14시,17시,20시 매일3회 상영하며, 입장료 및 자세한 내용은 북구문화예술회관(☎665-3081) 홈페이지(www.bukarts.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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