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약청, '그린몽키' 이유식 회수 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식약청, '그린몽키' 이유식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뉴질랜드 식품제조업체 '그린몽키(Green Monkey)'사가 만든 영·유아용 이유식을 수입업체가 자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뉴질랜드 식품기준청이 포장 결함을 이유로 이 회사 이유식을 리콜 조치한데 따른 것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해당 제품으로 위해 사고가 보고되진 않았지만, 영·유아가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취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이미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를 자제하고 구입처나 수입업체에 반품하도록 당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