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헤어진 남녀 감정 변화, 공감하시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헤어진 남녀의 감정 변화'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헤어진 남녀의 감정 변화'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2006년 종영한 MBC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의 캡처 사진으로, 드라마의 내용과 별개로 헤어진 순간부터 한달 후까지 남녀의 감정 변화의 차이를 설명한다.

이별 직후 남자는 환호하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눈물을 흘리며 마음 아파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상황은 역전된다. 남자는 이별의 슬픔을 뒤늦게 깨닫고 술을 마시며 눈물을 흘리지만, 여자는 홀가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헤어진 남녀의 감정변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있을 때 잘하지", "여자 친구가 없어서 모르겠네", "공감백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