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 "마지막에 너무 고민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 "마지막에 너무 고민했어!"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는 주관식 1번부터 8번까지 단 한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인구 공동화 현상'이라고 쓰여 있다.

그 중 주관식 5번만 '도시 문화'라고 적혀있지만 정작 '인구 공동화 현상'이 답인 문제는 주관식 5번이었던 것이다.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를 접한 네티즌은 "주관식 0점"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답안지네요" "마지막에 너무 고민했어" "아쉽네요 1점은 맞을뻔 했는데" "그냥 하나로 밀지" "내 가슴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