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으로 매일신문 등 70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최창섭)가 심의한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선정결과를 문화부가 확정한 것이다. 지원 사업 예산은 104억원으로 저널리즘 강화에 40억원, 뉴미디어 기반 구축에 28억원, 공익성 활동 강화에 36억원이 들어간다. 대상 신문사는 매일신문, 강원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기호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제주일보, 중도일보 등 일간지 27개사, 고양신문 등 주간지 43개사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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