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결혼 암시하는 발언에 눈길 "올해는 꼭 장가 갈 수 있다!"
개그맨 정준하가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예 in TV - 버~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정준하는 "니모는 나를 많이 변하게 한 사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올해는 꼭 장가갈 수 있다"며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해당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곧 좋은 소식 들리는 거 아냐?", "정준하씨 장가 가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준하의 결혼 암시 발언은 오는 3일 오후 10시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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