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현 폭풍 눈물, 중간 평가 1위에 눈물 쏟아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영현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선 13라운드 2차 경연을 앞두고 진행된 중간 평가 과정이 그려졌다.

이 날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선곡한 이영현은 가수들이 기립박수를 보낼 만큼 호소력 짙은 공연을 선보였다.

결국 중간평가의 1위는 이영현에게 돌아갔고 그녀는 "선배들이 잘 하라고 준 것 같다"라며 "아직 다 (노래) 완성을 못 했다. 정말 잘 만들어서 좋은 경연 무대를 보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 날 중간평가에서는 이현우, 김경호, 박완규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신효범과 적우, 거미는 5,6,7위에 등극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