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먼지 폭탄 버스 좌석, 두드리니 먼지가 황사처럼 피어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먼지 폭탄 버스 좌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먼지 폭탄 버스 좌석'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이 영상은 폴란드 비알리스토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공개된 영상 속 '먼지 폭탄 버스 좌석'은 엄청난 양의 먼지로 덮여 있다. 사람이 버스 좌석을 나무망치로 두드리자 누런 먼지가 황사처럼 피어오르기까지 해승객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먼지 폭탄 버스 좌석'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겉만 번지르한 거 믿을 게 못돼", "애기들 호흡기에 많이 안좋을 거 같다", "실제로 운행하는 버스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어이없어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