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먼지 폭탄 버스 좌석, 두드리니 먼지가 황사처럼 피어올라

먼지 폭탄 버스 좌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먼지 폭탄 버스 좌석'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이 영상은 폴란드 비알리스토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공개된 영상 속 '먼지 폭탄 버스 좌석'은 엄청난 양의 먼지로 덮여 있다. 사람이 버스 좌석을 나무망치로 두드리자 누런 먼지가 황사처럼 피어오르기까지 해승객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먼지 폭탄 버스 좌석'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겉만 번지르한 거 믿을 게 못돼", "애기들 호흡기에 많이 안좋을 거 같다", "실제로 운행하는 버스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어이없어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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