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14일 간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간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양성찬(본지 1일자 10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817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주 이름이 누락된 기부자는 '㈜친구친구' 20만원, '주님사랑' '성신약국' 각 10만원, '성서요양병원' 9만1천원, '베드로안경원' '㈜석창호' '김순덕' '이동용' '노광자' '유홍주' 각 5만원, '이창호' '홍금진' '우찬규' '박재영' 각 3만원, '대복반점' '신입섭' 각 2만원 '원화여고 박주원' '서철배' 각 1만원, '김응도' 5천원입니다.
엄마 이성애(40) 씨는 "항암 치료가 힘들텐데 성찬이가 잘 견뎌줘서 정말 고맙다. 큰 도움을 주신 독자분들 때문에 우리 가족이 새 힘을 얻었고 평생 이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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