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용보증재단, 청년 창업 특례보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청년 전용 창업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전국적으로 1천600억원이 지원될 특례보증은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에서 취급하며 젊은 기업인들의 적극적 창업 유도를 위해 2.7% 고정금리 및 0.5% 보증료율 등으로 우대한다. 보증 대상은 지식서비스업, 문화콘텐츠업, 제조업자로 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만 39세 이하, 창업 후 3년 이내의 소기업'소상공인이면 된다. 보증 한도는 기업당 7천만원(제조업은 1억원 이내), 상환 기간은 3년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