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57) 국회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앞으로 4년은 그동안의 땀방울을 결실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그동안 땀흘려 유치하고 추진해 온 국비 사업과 대형 국책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시켜 경산을 미래가 밝은 첨단행복도시로, 청도를 문화관광전원도시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최 의원은 ▷나라경제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경산'청도 지역발전에 책임을 지며 ▷더욱 깨끗한 국회의원,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며 ▷정권재창출에 앞장서 영남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