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유리 "실력파 연기돌 입증"
소녀시대 유리가 첫 정극에 도전한다.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최안나 역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유리는 제작진으로부터 연기에 대한 합격점을 받으며 상쾌한 첫 출발의 신호탄을 쏘았다.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인 유리는 감정연기를 원만히 소화하면서 제작진을 흡족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명우 감독은 "신인이 맡기엔 너무 비중 있는 배역이라 캐스팅을 하면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캐스팅 후 10여 차례 만나 연기에 대해 얘기하고 조언한 내용을 테이프로 만들어 줬는데 본인이 그것을 가지고 많이 공부하며 노력한 것이 촬영을 하며 느껴진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패션을 모티브로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 사랑과 욕망을 그린 '패션왕'은 오는 3월 12일 월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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