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버린 소방관, "우리나라 소방관도 힘내요!"
'얼어버린 소방관' 사진이 감동을 안겨주고 있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포털사이트에 "추운 날 화재 진압 후의 아버지 모습... 터프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에게 감동과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재된 사진은 고드름이 맺힌 옷을 입은 소방관의 모습이다.
소방관의 모자와 옷은 온통 얼음으로 얼려져 고드름이 되어 있다.
소방관의 고드름 옷은 추운 겨울날 화재를 진압하다 맞은 물이 고드름이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소방관은 추위를 잊은 채 화재를 진압했다는 사실에 뿌듯한지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얼어버린 소방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어붙은 소방관의 모습 감동적이다" "불과 물로 싸우는 소방관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소방관도 힘내요!" "목숨을 걸고 일하는 소방관님들 힘내세요" "얼어붙은 소방관 웃고 있으니 너무 애잔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