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창조캠퍼스 지원대학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고용노동부의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정보기술 등 기술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과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3개 대학과 1개 고등학교가 선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3월부터 재학생과 지역사회의 창직'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젝트팀을 운영하고 교육과 네트워크, 취업, 운영의 4가지 세부사업을 통해 창조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