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 브로커와 현역선수 연결인물 구속영장 청구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선수들을 브로커에게 소개시켜 준 혐의로 대학 야구 선수 출신 26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대학 야구 선수 출신 26살 김 모 씨에 대해 선수들을 브로커에게 소개시켜 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구속된 브로커 강 모 씨에게 의혹이 제기된 프로야구 선수를 소개시켜 주고 경기 조작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김씨가 브로커 강 모씨에게 현역 야구선수들을 소개하면서 금품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경기 조작에 가담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경기조작에서 핵심 역할을 한 김씨가 구속되면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과 관련한 수사가

진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