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전휘의 약초 꽃의 세상] 호로칠(胡蘆七)

국화과

곰취의 뿌리줄기

근경은 굵고 아랫부분에 거미줄 모양의 흰털이 있다.

잎은 신장상 심장형이다.

꽃은 두상화서로 달리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핀다.

열매는 수과이다.

◆ 기혈(氣血)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데 쓰인다.

- 진해거담작용이 있어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 등에 쓰인다.

- 타박상과 허리, 다리통증에 쓰인다.

- 황달과 요통, 관절염에 쓰인다.

※ 산자원(山紫菀)이라고도 한다.

신전휘 (사)대한한약협회 대구광역시지부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