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포항시가 희망나눔 자전거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부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 포항시가 희망나눔 자전거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에는 박승호 시장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전거는 지난해 10월 포항시가 정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평가 지역복지사업 복지사각지대 일제도조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3000만원을 받아 구입한 것입니다.
희망나눔 자전거는 복지공무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민들을 찾아 나서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됩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