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청년고용센터 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2012년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고학력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 캠퍼스 내에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를 설치하고 인지도가 높은 민간 고용서비스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알선 서비스를 지원한다. 동국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국고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민간 고용서비스 전문기관과 연계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상범 동국대 학생경력개발원장은 "지난해 대학청년고용센터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학년들에게는 조기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학년들에게는 취업 동기를 부여해 취업률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