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트 그릴 때 공감 "미스테리한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하트 그릴 때 공감 "미스테리한 이유"

하트 그릴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트 그릴 때 공감'제목으로 하트 그릴 때의 과정이 담긴 게시물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그림 속에는 '하트를 그릴 때(WHEN I WANT TO DRAW A HEART)'라고 적혀 있다.

처음에 하트의 반쪽을 그릴 때는 반듯하게 잘 그려졌다.

하지만 나머지 반쪽을 그릴 때는 찌그러진 하트가 완성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공감된다" "왜 항상 저럴까?" "정말 마음처럼 안되는 하트그리기" "하트 그릴 때 공감 인정한다" "나만 그런 줄 알았다" "하트 그릴 때 공감 상황 웃기다" "한 번에 그리는 하트가 더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