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년 뛴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은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의 김기동(40)은 이날 은퇴식을 갖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다. 김기동은 1991년 포항에 입단한 뒤 21년 동안 501경기에 출전, 39골과 40도움을 기록하며 필드 플레이어 최다 출전 기록과 K리그 역대 최고령 득점(39세 5개월 27일), 최고령 도움 기록(39세 3개월 24일)을 남겼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