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들어 주춤했던 대구'경북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달 다시 늘어났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대구 아파트 거래량이 3천664건, 경북은 4천428건을 기록해 지난 1월보다 각각 133%와 100%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도 5만5천141건으로 1월보다 92% 증가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취득세 감면이 지난해 종료되면서 지난 12월 거래량은 큰 폭으로 늘었고 1월 거래량은 급감했지만 2월 들어 거래량이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대구 거래량은 사상 최대치인 7천433건을 기록했으며 1월 거래량은 1천568건에 머물렀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