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화보 촬영 싱그러운 봄쳐녀 "우월한 8등신 몸매"
배우 윤승아의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가 화제다.
배우 윤승아가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의 화보 촬영에서 싱그러운 봄처녀로 변신했다.
윤승아는 비비드한 컬러의 데님 팬츠와 단발 뱅 헤어 스타일, 선글래스로 상큼발랄한 요정의 이미지로 인형같은 외모를 선보였다.
특히, 윤승아는 작은 얼굴과 8등신 몸매 비율을 자랑하며 다양한 의상으로 화사한 봄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윤승아의 화보는 CeCi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동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승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염 상큼 달콤 윤승아 씨", "컬러풀한 색감으로 윤승아씨의 귀여움을 볼수있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싱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