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모(54) 국민생각 영양영덕봉화울진 후보는 교통망 구축을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꼽았다. 남 후보는 28일 "교통망 확보를 통해 포항 신항만과 연계한 전자공업 도시를 유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남 후보는 지역민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복지, 이를테면 대학유치와 기술고등학교 도입, 농어촌 부채 탕감, 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보호시설 확충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지방자치의 중립을 위해 군수 공천제 폐지도 주장했다.
울진'박승혁기자 ps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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