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슬럼프 고백 "데뷔 이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mbc방송캡쳐)
(사진.mbc방송캡쳐)

수지 슬럼프 고백 "데뷔 이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슬럼프에 빠졌다고 털어놔 화제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지난 2일 가수 강수지, 원미연, 조갑경, 신효범, 수지, 포미닛 소현, 씨스타 효린, 보라 등이 참석해 '수지vs수지' 스페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슬럼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데뷔 이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지는 "당연히 힘들긴 하지만 그런 모습을 티 내는 걸 싫어한다. 누구한테 말하는 것도 싫어한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참다 보니까. 어느 순간 '괜찮아. 괜찮아'가 '안 괜찮아. 안 괜찮아'가 됐다. 요즘에 조금 그런 것들이 있다"며 슬럼프에 빠졌음을 인정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