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백허그 "민지야, 친구들한테 오빠가 안아줬다고 자랑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지드래곤 백허그 "민지야, 친구들한테 오빠가 안아줬다고 자랑해"

지난 3일 SBS '강심장-YG특집' 에 출연한 민지는 지드래곤 백허그 사건을 공개했다.

하트 브레이커로 활동하던 지드래곤을 샵에서 우연히 만났다며 상황을 전했다.

이어 민지는 "당시 지드래곤은 금발로 염색을 하고 활동 했는데 그 때 자신의 외모에 도취 되었던 것 같다"며 지드래곤 백허그 사건의 전말을 고백했다.

민지는 "나는 당시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지드래곤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백허그를 했다"며"민지야, 친구들한테 오빠가 안아줬다고 자랑해'라고 속삭였다"고 지드래곤 백허그 사건을 폭로했다.

민지는 지드래곤 백허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너무 오글거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MC 이승기가 "원래 포옹하는 것을 좋아하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포옹이 버릇이에요"라고 센스있는 대답을 했다.

이어 지드래곤 백허그를 직접 선보이며 당시 상황을 재연하기도 했다.

이에 MC이승기가 친구들한테 자랑했냐고 묻자 공민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안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YG특집으로 꾸며진 SBS '강심장'에서는 빅뱅, 세븐, 타블로, 싸이, 거미, 2NE1등 모든 YG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토크 배틀을 벌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