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전국 대상 및 경상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로 각각 3억원, 2억원을 받게 됐다.
예천군은 올해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의 3월 말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조기집행 목표액 1천302억원 가운데 68.3%인 889억원을 집행해 전국 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정기채 예천부군수는 "이번 성과는 서민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3대 중점사업인 일자리, 서민생활안정, SOC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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