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전국 대상 및 경상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로 각각 3억원, 2억원을 받게 됐다.

예천군은 올해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의 3월 말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조기집행 목표액 1천302억원 가운데 68.3%인 889억원을 집행해 전국 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정기채 예천부군수는 "이번 성과는 서민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3대 중점사업인 일자리, 서민생활안정, SOC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