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셀러] 김정운 교수 '남자의 물건' 약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혜민 스님의 에세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주째 1위를 지켰다. 와튼 스쿨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도 지난주에 이어 2위 자리에 그대로 있다. 3위는 지난주보다 2단계 상승한 김정운 교수의 '남자의 물건'이 차지했다.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지난주보다 한 단계 떨어진 4위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