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12~18일 제48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구립도서관 4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원도서관은 12일 인형극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씨앗을 심었어요' 등 동화구연 공연을 펼친다. 달서어린이도서관은 12일 우수도서 원화전시회를 열고 15일 인형극 '호랑이 형님'을 무대에 올린다. 17일에는 '엄마가 키워주는 창의력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주제로 작가 전경원의 초청강연회를 마련한다. 성서도서관는 14일과 15일 각각 '톨페인팅 서표 만들기'와 '북콘서트'를 열 예정. 본리도서관은 원화전시회와 함께 어린이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행사 세부일정과 문의 구립도서관 통합 홈페이지(http://dalseo.daegu.kr/ds_lib/main.html), 도서관과 독서진흥팀 053)667-4811~4.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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