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얘노을 합창단 정기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1회 얘노을 합창단 정기연주회가 22일 오후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50대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50여 명의 음악 비전공자로 구성된 얘노을합창단은 각종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두각을 보여왔다. 매년 정기연주회마다 정통 클래식 합창부터 한국가곡, 흑인영가, 재즈, 가요, 현대합창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 호평받아왔다. 이번 연주회는 세계적인 합창단 필리핀 UST 싱어즈의 지휘자 피델(Fidel Calalang)의 객원지휘로 연주한다. 1만~3만원. 053)255-073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